기업과 함께 만드는 미세먼지 정화 교실숲

올 봄, 미세먼지 특별법이 시행되어,

초등학교는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초등학교는 미세먼지 방지를 위한

시설이 부족한 상황이며,

어린이의 폐는 성인에 비해 초미세먼지

 4배 이상 취약합니다.

아이들이 일상의 대부분을 보내는 학교와

교실은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해야만 합니다. 


트리플래닛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

공헌하는 기업/단체와 함께 

전국 초등학교와 보육원에 미세먼지 정화

교실숲을 만들고 있습니다. 

다음 세대 아이들을 위한 노력,

교실숲 조성으로 함께 해 주세요.

1개 교실에 필요한 나무 = 7그루

식물의 잎은 기공을 통해 미세먼지를 흡수,

흡착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연구 결과에 따르면,

1개 교실 면적의 공기를 정화하기 위해서

7그루의 나무가(1m 이상) 필요합니다.

트리플래닛은 NASA 에서 선정한 식물을

사용하여 교실숲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기업과 함께 만드는 미세먼지 정화 교실숲

올 봄, 미세먼지 특별법이 시행되어, 초등학교는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초등학교는 미세먼지 방지를 위한 시설이 부족한 상황이며, 어린이의 폐는 성인에 비해 초미세먼지에 4배 이상 취약합니다.

아이들이 일상의 대부분을 보내는 학교와 교실은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해야만 합니다. 


트리플래닛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 공헌하는 기업/단체와 함께 

전국 초등학교와 보육원에 미세먼지 정화 교실숲을 만들고 있습니다. 

다음 세대 아이들을 위한 노력, 교실숲 조성으로 함께 해 주세요.


1개 교실에 필요한 나무 = 7그루

식물의 잎은 기공을 통해 미세먼지를 흡수,흡착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연구 결과에 따르면,

1개 교실 면적의 공기를 정화하기 위해서 7그루의 나무가(1m 이상) 필요합니다.

트리플래닛은 NASA 에서 선정한 식물을 사용하여 교실숲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2019년 상반기까지 조성된 교실숲


현재까지 조성된 교실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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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국가적 재난 사태로 번지면서

2019년 4월 부터 시작된 교실숲 조성 사업은

많은 기업과 각 시도교육청, 초등학교의 협조로

미세먼지 free-zone으로 빠르게

조성될 수 있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함께 교실숲을 만들어갈 파트너를 찾습니다.



2019년 상반기까지 조성된 교실숲

 현재까지 조성된 교실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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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국가적 재난 사태로 번지면서 2019년 4월 부터 시작된 교실숲 조성 사업은

많은 기업과 각 시도교육청, 초등학교의 협조로 미세먼지 free-zone으로 빠르게 조성될 수 있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함께 교실숲을 만들어갈 파트너를 찾습니다.



교실숲 사례

아이포닉 포레스트

-인천시 서구 초등학교 44개교

-매립지와 발전소 주변 미세먼지 취약지역 초등학교 집중 지원

노르웨이 숲

-서울시 강남구 도곡초등학교, 마포구 염리 초등학교

-원목 가구 판매하는 중소기업의 수익금으로 매년 교실숲 조성

삼성증권

-서울시 동대문구 동답초등학교, 강북구 수송초등학교

-임직원과 대학생 자원봉사단이 함께 키운 나무로 교실숲 조성


현대자동차 화려한 손길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초등학교

-학교 담벼락 미세먼지 차폐숲과 실내 교실숲 동시 조성


KB 국민카드

-서울시 종로구 선덕원, 경기도 용인시 성심원

-전사 임직원이 한 그루씩 키운 반려나무를 보육원에 기부


발전소 4사 연합

-인천시 서구 당하초등학교

-인천시에 위치한 발전소 4사가 함께 교실숲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