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nt for all.

세상 모든 사람이 

나무를 심을 수 있는 방법을 만듭니다.


많은 사람이 숲이 필요한 이유는 알고 있지만, 

개인이 숲을 만드는 방법은 극히 제한적입니다.


트리플래닛은 

스마트폰 나무심기 게임에서 시작하여

스타숲, 추모숲 등을 만드는 크라우드펀딩을 거쳐


현재는 반려나무 입양으로

개인이 나무를 심을 수 있는 방법을 만들고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잊어서는 안 될 사건을 기억하는 숲, 

지진 피해 농가에 지속가능한 소득을 주는 커피나무 농장, 

기후변화로 사라져가는 멸종위기종을 보호하는 숲,

산불 피해지를 푸르게 되돌리는 숲,

미세먼지 취약계층에게 공기정화식물을 보급하는 실내숲 등


지금까지 수많은 개인의 노력이 모여

미세먼지, 사막화 등 환경 문제 해결은 물론이고,

개인과 사회의 소중한 이야기를 기억하는

많은 숲이 만들어졌습니다.


트리플래닛과 함께라면, 

당신은 숲을 만든 사람입니다.